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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가적 차원에서 네트워크 및 정보시스템 사용 불가능
- 침해사고가 전국적으로 발생했거나 피해범위가 대규모인 사고발생
- 국가적 차원에서 공동 대처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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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복수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(ISP)망 - 기간망의 장애 또는 마비
- 침해사고가 다수기관에서 발생했거나 대규모 피해로
발전될 가능성 증가
- 다수 기관의 공조 대응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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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부 네트워크 및 정보시스템 장애
- 침해사고가 일부 기관에서 발생 했거나 다수기관으로
확산될 가능성 증가
- 국가 정보시스템 전반에 보안태세 강화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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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웜. 바이러스, 해킹기법 등에 의한 피해발생 가능성 증가
- 해외 사이버공격 피해가 확산되어 국내 유입우려
- 사이버위협 징후 탐지활동 강화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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